우리 둘만 보는거다~(-_-)~
by 로키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나도 내가 어떤사람인지 아직도 모르겠다... 평생 알수있을까?
내가 나라고 생각했던것은 모두 부정되었다.

그리고 인정하려한다. 이젠 누가 말하는 나도 나라고 믿지 않겠다...

하하..

이젠 다시쓰자...

지금의 나는 칼로 긁어서 갈기갈기 찟기고 이겨진 백지.

얼룩...상처...

어렸을때의 나와는 분명히 다르다..

그래도 이 무지함으로 난 다시 백지다.

그렇게 오늘부터 다시 펜을 들자.

그리고 다시 끄적여보자.

내가 납득할때까지 되풀이 하면서..
by 로키 | 2006/01/19 08:57 | 트랙백
아... 내 살을 베어내고 있다... 하루하루..
지울수 없는 기억을 지우려한다..

잊을수없는걸 잊으려 한다..

내가 살아오면서 단하나의 자부심이 사라졌다...

난 무엇을 하고 살았는가...

정말이지..

그래도 일어난다.. 다시 힘내야지..

지금 고통스러운것을 잊지말자..

이건 모두 내 탓이다.

그 누구의  탓도 아니고 다 내 탓이다.

하지만 앞으론 아니다.

더이상 미안해하지 않을꺼다.. 이젠..
by 로키 | 2006/01/19 08:52 | 트랙백
오늘따라 피씨방에 사람이 없다..

부지런을 떤답시고 청소도 미리 끝냈고..

하지만.. 마음이 허하다..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는다..

갑자기 시간이 길게 느껴진다...

하하..

지금 난 뭐하고 있는걸까..

문뜩 이런생각을 하고 있는 내가 약간 한심..

앞으로의 길에서는 나혼자 있을 시간이 더 많겠지..

나 자신에게 빠져드는것이 겁이난다..

그래서 바보로 살려 노력하지만..

그것도 쉽지 않네...
by 로키 | 2005/12/06 04:20 | 트랙백 | 덧글(1)
자.. 오늘도 써볼까..
벌써 엇그제의 이야기...

나란놈이 어제와 오늘의 경계에서 사니까..

봐줘..-ㅅ-ㅋㅋ

어찌댔건 엇그제의 이야기..

쉬는날인 대다가 새뿌리랑 마누룽이 와서 잠도 안자고 재밌게 놀았지..하하..

집에서 빈둥빈둥 3명이 하나되어 빈둥빈둥...ㅋ

영화 하나보자고 했는데..

열심히 받아논 유령신부 예고 자막있는것 2편..

덜덜;;잊지 않겠다~!!!

하여튼.. 재밌게 유령신부 예고를 봤고!

본편은 챨리의 쪼꼬렛꽁쟝...흐..



주인공 윌리웡커와..  


↑숨겨진 주인공..덜덜-ㅅ-ㅋㅋ

어째뜬.. 실제로 보시라~ 상당히 괴상한 느낌으루 볼듯..

재밌고 가볍지만 결코  않은 영화..하하..

무서웠어..-ㅅ-;; 간간히 나오는 모습들은..덜덜.

어째뜬.. 재밌게보고..

계란먹기라는 소기 목적도 달성하고

 

느즈막히 나와서 찾아간...

눈물맛 닭꼬치...ㅋㅋ

맛있게들 먹었지?히히..

덕분에 날고 뛰니라 추위를 잊었었지..ㅋ

 

히히..덕분에..

재밌었어용~-0-ㅋ

담에두 또 닭꼬치 먹어보쟈~ㅋ

 

by 로키 | 2005/12/04 02:51 | 트랙백 | 덧글(1)
하하.. 시간은 잘 간다..
두번째 본 영화는 2편.

댄서의 순정, 올드 보이..


↑최민식형님의 군만두와 한컷.덜덜;

올드보이는 군대에서 티비로 너무 재밌게 봤지만..

근무 였던지라..=ㅅ=; 교대 땜시 다 못봤다..ㅡ.ㅜ

꼭 보고 싶었쪄..-0ㅜㅋ


그리고! 댄서의 순정!!

역시 밖에서두 근영이가 짱이여!!!

히히... 머랄까..

나쁘지 않아..ㅎㅅㅎ;;;ㅋ

문근영사마 팬이면 함 봐두 나쁘지 않을듯.. 여친소 만큼은 아니지만..

아주 이쁘게 보일라고 작정한 영화(연변사투리가 살포시 깨지만 얼굴 귀여우니 무효-ㅠ-ㅋ)
by 로키 | 2005/12/02 04:10 | 트랙백
하하... 혼자사는 또 하나의 재미를 터득했다.
그것은!!

영화 보기.

뭐.. 다른사람이 보기엔 특별할것도 없겠지만..

나에겐 특별하다. 나란 놈이 문화생활과는 거리가 멀기때문에...^^;;

중고 29인치 명품(?)TV와 TV-OUT기능을 가진 그래픽카드로

(거기에 사운드 카드 연결 잭까지 있으면 금상첨화!>0</)

홈씨어터(?)설비 완료다.

자고 일어나면 오후 5시...

슬슬 해가 지는 시간...나의 방 영화관 개장 기념으로 본 신부수업 ↓



뭐랄까.. 딱히 재밌다!! 랄 만한건 없었지만.

내가 권상우와 하지원은 얼굴만으루 먹어주고 보는지라..^^;

그냥그냥~ 편히볼만한 굴곡 없는 영화.. 보고 나면 약간은 식상한 엔딩이지만..

역시 해피앤딩은 좋아..-0-ㅋ..

by 로키 | 2005/12/02 03:52 | 트랙백
첫번째.
무엇이든.. 처음이 중요한것이지..
 
지금의 기분은...  뭐랄까...
 
세상에 지쳤다...하하..이런말 하긴 좀 어린가..
 
뭐가 먼지 모르겠다.. 하루하루가...

하지만.. 힘내야지!

나에겐 부족한것도 있고.. 원하는것도 있다..

모자란건 노력뿐.. 이제 노력하자.

이곳에서 나의 새로운 행보의 발자취를 새기자.

화이팅!
by 로키 | 2005/11/29 01:20 | 트랙백 | 덧글(1)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힘내요.. 멍하게 있기보다..
by 바이현 at 12/07
덜덜덜 다시는 그 닭꼬치....
by 바이현 at 12/04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언제나..
by 바이현 at 11/29
rss

skin by 이글루스